About

Mission and Outreach

프린스턴 대학의리히텐슈타인자결(自决)권 연구원(LISD)은 2000년 리히텐슈타인의 대공 한스 아담 2세의 후원으로 설립되었으며, 원장 Wolfgang Danspeckgruber 의 총괄 아래 자주권, 자치, 국가안보, 국경분쟁 등 자결권과 직결된 주제에 관한 교육, 연구 및 보고서 발행을지원합니다. 특히 국가·비국가 세력과 관련된 특정 사회·문화적, 종교적 및 민족적 문제를 심도있게 고려함으로써 자결권에 관한 구체적인 연구를 추구합니다.

LISD는 학계 전문가, 관련 분야 실무자, 정책 결정자와 공공·민간 분야의 대표자가 함께 지정학적, 경제적, 문화·종교적 시각으로 주요 분쟁 및 사건을 분석하고, 이를 통해오래된 문제와 각종 현안에 대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할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세계 평화와 안정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. LISD는 정기적으로 학회를 개최하고 공개 강연, 세미나 및 워크샵을 후원함으로써 세계 각국의 전문가와 정책 결정자가 프린스턴 대학의 학생, 직원 및 지역 사회와 전문 지식을 공유할 기회를 제공합니다. 이 외에도 LISD의 직원과 관련 교수진은 개별적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.

LISD 소속 교수진은 국제 위기 외교, 자결권, 중앙아시아, 아프가니스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학부·대학원 수업을 가르칩니다. 프린스턴 대학의 대학원생과 학부생은 회의 및 학회를 계획할 뿐만 아니라, 외교적 대화에 참가하고 조사 위원으로도 활동함으로써 LISD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모든 측면에 활발하게 참여합니다. 이는 오늘날의 학생을 미래의 준비된 지도자로 육성해야 한다는 저희의 굳은 신념에서 비롯됩니다.